'여배우는 너무해 차예련 조현재' 가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월16일 영화 ‘여배우는 너무해’ (감독 유정환) 제작진 측은 예고편을 공개하며 본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트러블 메이커인 톱스타 나비(차예련)과 영화 속 19금 장면으로 유명세를 탄 신인 홍감독(조현재)의 만남을 그렸다.
초절정 허당 미녀로 분한 차예련과 홍감독으로 코믹한 연기변신을 앞둔 조현재의 연기호흡 또한 많은 영화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예고편 공개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영화 ‘여배우는 너무해’는 오는 2월27일 개봉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배우는 너무해 차예련 조현재, 재미있을 듯!”, “여배우는 너무해 차예련 조현재, 시간되면 봐야지!”, “여배우는 너무해 차예련 조현재, 이쁘긴 이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