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신의 선물 바로, "정말 이렇게 귀여워도 돼? 여심을 흔드는 최강동안 + 귀요미 폭발!"

안형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2-18 14: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신의선물바로(사진=SBS)이미지 확대보기
▲신의선물바로(사진=SBS)

'신의 선물 바로' 가 인터넷에서 누리꾼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SBS 새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 제작진은 정신연령 6세 역을 맡은 B1A4 멤버 바로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어 SBS는 "샛별의 유일한 친구이자 정신연령이 6세에 머물러있는 영규 역의 바로가 첫 촬영을 했어요! 천진난만한 영규 빨리 보고 싶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바로는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슬리퍼를 신고 있다.

특히 귀여운 바가지 머리를 하고 입을 반쯤 벌린 표정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신의 선물 바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의 선물 바로, 빙그레보다 더 잘 어울릴 것 같다!”, “신의 선물 바로, 최강 동안!”, “신의 선물 바로, 정말 귀여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