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선물 바로' 가 인터넷에서 누리꾼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SBS 새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 제작진은 정신연령 6세 역을 맡은 B1A4 멤버 바로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어 SBS는 "샛별의 유일한 친구이자 정신연령이 6세에 머물러있는 영규 역의 바로가 첫 촬영을 했어요! 천진난만한 영규 빨리 보고 싶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바로는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슬리퍼를 신고 있다.
특히 귀여운 바가지 머리를 하고 입을 반쯤 벌린 표정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신의 선물 바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의 선물 바로, 빙그레보다 더 잘 어울릴 것 같다!”, “신의 선물 바로, 최강 동안!”, “신의 선물 바로, 정말 귀여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