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구건조증의 원인'이 인터넷에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안구건조증은 안구 표면이 손상되거나 눈이 시리고 이물감, 건조감 등의 자극 증상을 느끼는 안구 질환이다.
안구건조증의 원인은 크게 두 가지로 먼저 눈물 생성이 부족한 경우와 눈물층의 이상으로 눈물이 빨리 건조되어 생기는 경우가 있다.
일반적으로 안구건조증에는 눈이 시리거나 모래알이 들어간 듯한 이물감에 콕콕 쑤시는 통증이 수반되며 심한 경우 두통을 호소하기도 한다.
아직 안구건조증을 완벽하게 예방할 방법이 없는 가운데 간단히 실천할 수 있는 생활지혜에 관심이 늘고 있다.
우선, 환경이 건조하지 않도록 손발을 자주 씻거나 실내에 가습기를 틀면 좋다.
대기가 건조한 겨울과 봄에 많이 나타나는 안구건조증의 특징으로 건조한 날씨에 외부 외출을 삼가는 것을 권한다.
또한, 장시간 텔레비전 시청이나 스마트폰을 이용한 시간 보내기 등은 지양해야 한다.
오메가-3와 오메가-6 지방산은 안구 표면의 염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므로 이를 많이 함유하고 있는 등푸른 생선 혹은 견과류를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구건조증의 원인, 내가 그러는데...”, “안구건조증의 원인, 겨울에는 진짜 짜증난다”, “안구건조증의 원인, 가습기를 틀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