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참 좋은 시절’ 김지호, 대본인증샷…세월도 빗겨가는 최강 동안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2-19 11:5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참좋은시절김지호(사진=SYEntertainment)이미지 확대보기
▲참좋은시절김지호(사진=SYEntertainment)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7살 지능을 가진 성인연기로 관록의 연기를 보여줄 배우 김지호의 대본인증샷이 소속사 SY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개됐다.

극중 강동석(이서진)의 이란성 쌍둥이 동생 강동옥 역으로 변신한 김지호의 모습에서 세월도 빗겨가는 최강 동안 외모에 누리꾼들은 깜짝 놀랐다.

스케줄 차량 안에서 참 좋은 시절 대본을 들고 내추럴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은 김지호는 나이를 알 수 없는 외계동안 외모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다는 반응이다.

어릴 적 자전거 사고를 통해 지능이 멈춰버린 그녀, 그래서 인지 매사가 긍정적이고 측은지심이 강한 캐릭터 동옥 역으로 2월 말부터 안방극장의 힐링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눈물과 웃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지호가 출연하는 ‘참 좋은 시절’은 KBS2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이경희 작가와 김진원 PD가 다시 만난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으로 가난한 소년이었던 한 남자가 검사로 성공한 뒤 14년 만에 고향에 돌아오게 된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이서진, 김희선, 류승수, 옥택연 등의 출연소식에 벌써부터 누리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