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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그룹, 경북도청 앞 신천변 환경정화 봉사활동

김지인 기자

기사입력 : 2014-02-1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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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산하 (주)우방 외 4개 계열사 임직원은 이달 분양 예정인 “경북도청이전신도시 우방아이유쉘 아파트”의 견본주택 개관을 앞두고 경북도청 앞 신천변 일대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그룹임직원은 “봉사활동을 통해 평소 아무 곳에나 버리기 쉬운 쓰레기 줍기를 직접 체험해보고 환경을 소중이 여기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고 전했다.

SM그룹 사회봉사단과 그룹 내 삼라희망재단은 사회적 기업으로서 막중한 책임과 역할을 다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그 동안 런던올림픽에서 사상 처음으로 체조에서 금메달을 따낸 양학선 선수에게 아파트를 기부했고, 소외된 이웃의 주거환경개선, 장학금 기부, 사랑의 연탄 나눔,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자선활동을 펼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이번 “경북도청이전신도시 우방아이유쉘 아파트” 모델하우스 오픈 때도 축하화환 대신 쌀을 기부 받아 시청, 구청 등을 통하여 불우이웃돕기를 실천할 것이라고 한다.

한편, SM그룹 산하 (주)신창건설이 시행하고, (주)우방과 우방산업(주)이 공동 시공하는 “경북도청이전 신도시 우방아이유쉘”은 안동시 태화동과 대구 동구 신암동(동대구역 부근) 2곳에서 2월 21일(금) 모델하우스를 오픈하며,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의 아파트 총 798세대를 경북도청이전 신도시 지구 내에서 첫 번째로 분양한다.

SM그룹 건설계열사는 각 지역의 모델하우스 오픈 시 화환을 받는 대신 쌀 기부를 정착시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 사회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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