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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화보, 성매매 혐의 재판 참석에 '화제'.. 파격 베드신 '충격'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2-1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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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화보이미지 확대보기
▲성현아화보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성현아가 성매매 혐의로 첫 재판에 참석한다.

19일 오후 2시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리는 첫 공판에서 성현아 측은 성매매 무혐의를 주장할 예정이다.

성현아는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에 총 3번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후 총 5000여만 원을 받은 혐의로 작년 12월 기소됐다.

성현아 측은 비공개 재판을 청구했으며 따라서 관계자 외에 법정 출입은 불가능하다.

한편, 배우 성현아는 지난 2003년 누드 화보를 공개하며 동료 연예인들에게 누드 붐을 일으켰다.

또 그는 홍상수 감독의 2004년작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에서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였으며 자신의 몸매를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성현아 성매매 재판에 화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현아 화보, 성매매 사실?”, “성현아, 재판 결과는 어떨까?”, “성현아, 진실이 밝혀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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