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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푸드 땅땅치킨 옥광세 대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수상

조기성 기자

기사입력 : 2014-02-2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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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푸드 땅땅치킨 옥광세 대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수상이미지 확대보기

프랜푸드 땅땅치킨(대표이사 옥광세)이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프랜차이즈 소득 증대를 위해 해온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업체는 19일, 옥광세 대표가 최근 식품산업 정책을 적극 추진하여 농림축산식품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 받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프랜푸드는 대구지역에 기반을 둔 외식프랜차이즈 업체로, 옥광세 대표가 안전한 먹거리를 통한 지역 외식 산업 발전에 이바지해 오면서 탄탄한 기업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프랜차이즈다.

딴딴한 기업 땅땅치킨은 현재 전국 31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 중이며, 2010년 외식업계 최초로 대구 스타기업에 선정되는 등, 매년 우수브랜드로서의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또 지역발전을 위한 사회적인 기업으로서의 의무를 위해 독도사랑캠페인, 홀몸노인 불우이웃 돕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미아찾기 캠페인 등을 통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한 옥광세 대표는 “지역이 발전하려면 기업이 먼저 나서서 정직하고 깨끗한 모습을 보여야 한다. 더 나은 사회를 위해 안전한 먹거리를 전파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땅땅치킨은 현재 왕가네식구들 후속작인 드라마 ‘참 좋은 시절’의 제작지원 외 TV, CF 광고 등을 통한 매체 광고와 페이스북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해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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