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성 대구구치소장과 사랑의 자장면 1천350그릇 수용자에게 전달
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는 지난 18일 대구구치소를 찾아 김길성 소장과 함께 자장면 1천350그릇에 사랑을 담아 전 수용자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이날 대구한의대 변창훈 총장은 대구구치소 수용자에게 써달라며 금일봉을 전달하기도 했다.
대구한의대 변창훈 총장은 “앞으로 작지만 함께하는 나눔의 정신을 실천해 우리사회에 구석진 곳에 햇볕이 스며들 수 있는 햇볕정신을 실천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나눔행사는 대구시 중식업 봉사단, 국제라이온스협회 대구지부 2011 고빛사자회 및 최재운 교정위원의 후원을 받아 이뤄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