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Pollogen社의 독보적인 기술로 특수 개발된 ‘제네오 버블액션’이 tvN 메디컬드라마 <응급남녀>에 제작협찬을 진행한다.
송지효, 오창민, 이필모, 최여진 등이 출연하는 <응급남녀>는 6년 전에 이혼했던 원수 같은 부부 오진희, 오창민이 병원 응급실에서 늦깎이 인턴으로 다시 만나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방영 초기부터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고 있다.
‘제네오 버블액션’은 캡슐형태의 Capsugen™과 자연 활성화 성분을 함유한 젤의 결합으로 CO2를 발생시켜, 버블필링이 되는 동시에 유효성분을 피부 속에 주입하는 신개념 시술이다. CO2가 피부에 미치는 영향인 보어효과(Bohr Effect)를 통해 피부의 혈류량을 증가시키고 산소를 공급하여 피부재생, 노폐물 제거, 화이트닝, 피부탄력 등 피부의 전반적인 개선에 도움을 준다.
‘제네오 버블액션’의 시술 타입은 색소침착 개선 및 피부미백 효과에 뛰어난 네오 브라이트와 주름개선, 피부 타이트닝을 도모하는 네오 리바이브로 나뉘는데, 자신의 피부상태에 맞는 시술을 선택할 수 있다.
㈜리치메디컴퍼니 관계자는 “<응급남녀> 제작지원을 통해 ‘제네오 버블액션’의 브랜드 인지도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tvN을 선호하는 젊은 시청자층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리치메디컴퍼니는 이스라엘 Pollogen社의 ‘제네오 버블액션’을 비롯하여 ‘맥시무스’, ‘벨로디’ 등 다양한 의료용 장비들을 독점 수입, 판매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글로벌 유통망 다변화, 전략적 제휴 및 라이선스 사업 등의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