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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결혼, "유리를 사로잡은 6살 연하 예비 신랑의 숨겨진 매력은?"

안형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2-2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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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유리결혼(사진=유리미니홈피)이미지 확대보기
▲쿨유리결혼(사진=유리미니홈피)

'쿨 유리 결혼'이 인터넷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쿨의 멤버인 유리는 오늘(2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논현동의 한 예식장에 6살 연하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사모(33)씨와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

유리와 예비 신랑은 4년간 교제했으며 신접살림은 미국에서 차릴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예비 신랑은 6세 연하로 미국에서 골프 선수 겸 골프 관련 사업을 하고 있다.

유리는 예비 신랑에 대해 "저를 좋아해주고, 저도 좋아하며 부모님들께서 많이 좋아하신다"고 밝혔다.

한편 유리의 결혼식은 방송인 정준하와 윤정수 사회로 진행되며 축가는 백지영과 이정, 문명진이 부를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쿨 유리 결혼, 진짜 대박!”, “쿨 유리 결혼, 너무 축하해요!”, “쿨 유리 결혼, 이제 품절녀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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