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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딸 황현진, "걸그룹 ‘예아(Ye.A)’로 데뷔, 포미닛 '권소현'과 닮은꼴 외모, 관심 UP"

안형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2-2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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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딸황현진(사진=황현진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황선홍딸황현진(사진=황현진트위터)

'황선홍 황현진'이 인터넷에서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K리그 클래식 포항스틸러스 황선홍 감독의 첫째 딸 황현진이 걸그룹으로 데뷔한다.

황현진은 걸그룹 ‘예아(Ye.A)’의 리더로 오는 4월 데뷔 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에 황현진은 자신의 트위터에 “갑작스러운 관심에 많이 놀랬지만 더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가수 겸 프로듀서 양정승이 프로듀싱 한 예아는 현재 데뷔 무대를 앞두고 안무연습과 앨범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선홍 딸 황현진, 황선홍 감독도 걱정이 클 듯”, “황선홍 딸 황현진, 딸이 참 예쁘네!”, “황선홍 딸 황현진, 제2의 유이가 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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