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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유스타 어학원, '토익어휘 1200' 특별반 신설

김지인 기자

기사입력 : 2014-02-24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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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 1200 특별반, 단어 해석 아닌 ‘쓰임’ 위주 토익단어 총망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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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언어능력의 바탕이 되는 ‘어휘력’, 특히 영어에서 어휘력은 토익성적과 뗄레야 뗄 수 없는 필수불가결한 요소로 여겨진다. 많은 영어단어를 알고 있으면 상대적으로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들고 힘들게만 느껴졌던 문법과 독해도 남들보다 수월하게 이해하고 넘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영어의 자신감을 키워주는 ‘어휘’를 정복할 수 있는 강의가 개설돼 눈길을 끈다. 3월 3일 개강하는 유스타잉글리쉬 어학원의 ‘어휘 1200 특별반’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행되는 오프라인 토익 어휘강의다.

스타강사 유수연 원장의 직강으로 이뤄지는 어휘 1200 특별반은 1개월 단기 집중코스로 진행된다. 짧은 기간 강의에서는 교재 ‘유스타어휘 1200’을 바탕으로, 뜻 중심이 아닌 문장 쓰임을 중점적으로 학습한다.

‘토익 어휘는 암기 위주의 학습이 아닌 쓰임을 이해하는 학습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유수연 원장은 “토익은 단어배열이 중요하기 때문에 수능처럼 뜻만 알아서는 안된다”고 설명한다. 예를 들어 happen과 occur, take place는 모두 ‘일어나다’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지만, 상황에 따라 다르게 쓰인다.

때문에 수업에서는 기존의 암기, 해석 위주가 아닌 토익 특성에 맞게 집필된 단어책을 사용한다. 어휘 885를 시작으로 12년간의 문제 분석과 1년 6개월간의 교재 집필 기간을 거쳐 탄생한 ‘어휘 1200’은 토익 기출 단어는 물론 품사별 빈출 어휘까지 세심하게 정리된 것이 특징이다. 책은 학생들이 토익시험에 많이 출제된 토익어휘와 단어의 쓰임을 모두 마스터할 수 있도록 유수연 원장이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

한편 유스타잉글리쉬 어학원은 어휘 1200 특별반 이외에도 40시간 강의로 최소 시간 대비 최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주말 단기완성코스 '토익보장반'도 개설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강의는 학생 실력과 목표점수에 따라 토요 800보장반/900보장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평일 학업관리 및 회사 업무 등으로 토익공부가 어려운 이들을 위한 주말토익보장반과 어휘 1200강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u-sta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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