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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왕아너스, 두 번째 침산생활특구 '로뎀플러스' 성공분양 기대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4-02-2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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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부동산시장에서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아파트 브랜드 '태왕아너스'가 북구 침산동, 침산생활특구를 만난다.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태왕아너스 로뎀' 1차에 이은 '북구청역 태왕아너스 로뎀플러스'라는 두 번째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것. 이는 침산생활특구에서 누리는 도심생활에 딱 맞게 빠진 콤팩트형 주거공간으로 틈새시장에 실속가치까지 더한 것이다.

최근 대구 부동산엔 여러 40~70㎡대 상품들이 선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전체 물량 중 차지하는 비중이 적어 공급부족 상태. 이에 맞춰 '북구청역 태왕아너스 로뎀 플러스'는 신혼부부 등 1-3인을 위한 주거단지의 희소성을 극대화한 것이다. '태왕아너스 로뎀'을 통해 이미 검증된 시장인 침산생활특구는 문자 그대로 생활특구로써 쇼핑과 문화 생활환경이 구축돼 있어 성공 분양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대구에서 이목이 집중되는 침산생활특구 한가운데 선보이는 '북구청역 태왕아너스 로뎀플러스'는 사실 기획에서부터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도심에 딱 맞춘 더블-룸 신평면 설계를 도입한 것이 부동산 전문가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또한 큰방, 작은방, 거실까지 갖춘 아파트형 구조를 띄고 있어 아파트 닮은 주거형 오피스텔로 분양 전부터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입소문을 탄 것. 이에 분양 전부터 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는 것이 후문이다.

여기에는 입지적 가치도 한 몫 한다. 이마트와 홈플러스 대형마트 2곳, 대형 영화관, 오페라하우스, 대구은행 제2본점(공사중), 제일모직 이전 터 개발, 대구도시철 3호선 효과까지 이 정도면 국토개발 관련 복합신도시 못지않은 생활환경이다. 교통, 교육, 쇼핑, 문화 등 주거 환경의 주요 요소를 모두 갖추고 향후 5년 내로 개발될 주거 호재까지, 대구 북구 침산동을 침산생활특구라 명명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더욱이 침산생활특구 인근 지역의 아파트 대부분이 10~15년 이상 경과되어 신규상품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며 더불어 소형 상품 공급이 부족해 20형 대 품귀현상이 꾸준히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소형 아파트나 오피스텔이 새롭게 분양한다면 그 가치와 인기는 두말이 필요 없다.

풍부한 실수요자를 바탕으로 한 틈새시장인데다 도심생활에 딱 맞춘 실속형 주거공간이라면 분양성공을 내다 볼 수 있다. 특히 침산생활특구는 대구 오피스텔 열풍의 진원지이기도 하다. 2010년 말 대구에서 처음으로 침산동에 '태왕아너스 로뎀' 오피스텔을 선보여 100% 분양했다. 지리적 이점과 합리적인 분양가가 그 원인. 두 번째 프로젝트인 '북구청역 태왕아너스 로뎀플러스'도 그 인기와 성공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상품력도 만만치 않다. 특화된 커뮤니티 또한 아파트의 그것을 쏙 빼 닮았다. 시티라이프의 인텔리 스페이스, 로비 북-카페를 시작으로 손님도 입주민처럼 맞이하는 게스트 룸, 건강을 케어하는 피트니스센터, 여가선용을 위한 다목적 휴게실과 옥상 하늘정원이 단지 내 갖춰져 있다. 무엇보다도 탁 트인 조망권이 확보되어 상품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는데 시세차익, 임대수익 등 재산가치가 보장되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북구청역 태왕아너스 로뎀 플러스'는 지하 3층 지상 20층 전용면적 27, 50, 51, 59㎡의 4가지 타입 319실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로 풀 퍼니시드 시스템을 도입, 입주민의 불편을 최소화 했다. 또한 오피스텔의 약점인 주차공간도 기계식 140대를 비롯해 총 301대의 주차장을 확보했다.

소형 아파트형 주거공간을 원하는 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북구청역 태왕아너스 로뎀플러스'에 대한 대구 부동산 시장의 기대가 크다. 분양은 오는 2월28일.(문의: 053-428-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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