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컬투쇼 빅스 엔, "이상형은 서현.. '응칠' 오디션 탈락 '이것' 때문에..?"

박세지 기자

기사입력 : 2014-02-26 01:2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컬투쇼빅스엔(사진=컬투쇼방송캡처)
▲컬투쇼빅스엔(사진=컬투쇼방송캡처)

컬투쇼에서 아이돌 그룹 빅스의 멤버 엔이 이상형을 밝혀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빅스 엔은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소녀시대 멤버 서현을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이날 이상형에 대해 묻는 질문에 빅스 엔은 "청순하고 지적인 스타일이다. 애교는 가끔 어쩌다 툭툭 나오는 애교가 좋다"라며 "외모는 소녀시대 서현 선배님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이어 빅스 엔은 "서현 선배님이 책도 많이 읽으시고 지적이시라고 하더라"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정찬우는 "지적인 이미지가 좋으면 도서관 사서를 만나보라"라고 말해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엔은 이날 방송에서 ‘응답하라 1997’ 오디션 탈락 이유에 대해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엔은 “과거 ‘응답하라 1997’ 오디션을 봤다. 인피니트 호야 선배가 연기했던 역할이었다”이라며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엔은 “처음에 이미지가 좋다는 말을 들었지만 사투리가 안 돼서 탈락했다”며 오디션 탈락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컬투쇼 빅스 엔을 접한 누리꾼들은 "컬투쇼 빅스 엔, 이상형이 서현이네" "컬투쇼 빅스 엔, 서현 부럽다" "컬투쇼 빅스 엔, 나도 지적인데..." "컬투쇼 빅스 엔, 이상형이 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