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주먹이 운다 임병희 우승에도 한이문 "아직 애송이" 도발.. 대결 성사되나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2-26 11:5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주먹이운다임병희우승/시즌2우승자한이문도발(사진=로드FC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주먹이운다임병희우승/시즌2우승자한이문도발(사진=로드FC방송화면)

‘주먹이 운다’ 시즌3 우승자 임병희에게 시즌2 우승자인 한이문이 ‘애송이’라고 도발해 화제다.

한이문은 지난 24일 방송 마지막 부분에서 임병희의 우승 소식을 들은 뒤 “우승을 축하한다. 나도 우승 당시에는 고등학생이었다”며 동질감을 나타냈다.

이어진 임병희와의 실력을 비교하는 질문에 “나는 프로파이터로 데뷔해 로드FC무대에서 연승을 하고 있지만 임병희는 그렇지 않다”며 “임병희는 아직 애송이다”라고 말했다.

한이문은 ‘주먹이 운다’ 시즌2에 나와서 우승했다. 이후 프로 파이터로 데뷔해 로드FC에서 4연승 중이다. “혼혈이라 왕따를 당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임병희는 ‘주먹이 운다’ 시즌3에 출연해 박형근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주먹이 운다 임병희 우승에 한이문 도발 소식에 누리꾼들은 "주먹이 운다 임병희 한이문, 둘이 누가 이길까?", "주먹이 운다 임병희, 한이문에 대한 평가가 듣고 싶다", "주먹이 운다 임병희 한이문, 프로파이터로 잘 성장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