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신민아, 상큼한 봄처녀 변신…도시적인 분위기 연출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2-27 14:0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신민아(사진=조이너스)이미지 확대보기
▲신민아(사진=조이너스)

배우 신민아가 조이너스의 트렌치코트로 상큼한 봄처녀로 변신해 화제다.

얼마 전 야외에서 포착된 사진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던 신민아는 모델로 활동 중인 여성 브랜드 조이너스의 2014 S/S 화보를 통해 트렌치코트를 비롯한 각양각색의 봄 의상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일명 ‘신민아 트렌치코트’라 불리며 인기몰이 중인 스타일리시한 트렌치코트로 슬림한 라인과 컬러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가 착용한 오렌지 컬러 배색 트렌치코트 외에도 조이너스에서는 다양한 스타일과 컬러의 봄 트렌치코트를 출시, 봄처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조이너스 브랜드 관계자는 “봄, 가을에 활용하기 좋은 트렌치코트는 올해도 꾸준한 인기를 끌 전망이다”며 “화보 속 신민아처럼 원피스나 스커트를 입으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으며 데님 팬츠나 슬랙스 등을 매치하면 도시적인 분위기도 연출할 수 있어 소장가치가 높다”고 전했다.

상큼한 트렌치코트로 이른 봄을 알린 신민아는 현재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촬영 중이다.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이명세 감독의 동명 작품을 리메이크한 로맨틱 코미디로, 신혼부부의 사랑과 질투를 그린다. 올 하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