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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안전거래 위해 중고명품 당일현금매입만 추구하는 캉카스

김지인 기자

기사입력 : 2014-02-2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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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성장을 거듭하던 국내 명품업계 규모는 무려 6조원대에 다다르게 됐다. 명품시장 규모의 확장과 함께 합리적인 명품소비를 권장하는 움직임이 증가하면서 중고명품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고 있다.

문제는 중고명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매입점의 대부분이 자금이 많지 않거나 영세하기 때문에 고객의 제품을 위탁판매 하도록 유도한다는 것이다. 텅빈 매장을 가지고 시작해 위탁을 유도해 위탁받은 소비자의 제품으로 매장을 채워 장사하는 것이 대부분의 위탁업체 시스템이다.

이러한 위탁업체는 경력과 전문성이 떨어지는데다 고객의 제품을 대신 팔아주는 조건으로 평균 20~30%의 수수료를 요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결국 팔아도 소비자들에게 돌아가는 몫은 적을 수 밖에 없다. 때문에 수수료를 잘 따져봐야하고 위탁기간도중에 다른 곳에 팔겠다고 찾아가려하면 보관료까지 요구하는 실정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피해가 갈수록 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위탁판매 시 소비자는 중고명품매장에 자신의 중고명품을 맡기고 가야 하는데, 위탁판매점이 고객이 맡긴 물건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거나 위탁해놓은 제품을 여러 방문객들이 만지면서 심각한 오염이나 스크레치로 상품이 훼손되는가 하면, 소비자가 위탁해놓은 고가의 명품을 갖고 도주하는 위탁업체까지 생겨나고 있어 소비자들의 피해가 끊이질 않고 있다.

이 가운데 중고명품을 팔고자하는 소비자들의 불안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중고명품을 방문즉시 실물감정 후 현금으로 지급해주는 명품매입업체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중고명품매입 법인기업인 ‘캉카스’다.

뉴스를 비롯한 각종 공중파 및 케이블 프로그램을 통해 알려진 캉카스는 모든 명품브랜드의 가방 에르메스중고, 샤넬중고, 루이비통중고 등 중고명품가방, 지갑을 비롯한 중고로렉스, 중고까르띠에, 중고피아제 중고브라이틀링, 파텍필립, 불가리 ,테그호이어, lwc 등 명품시계 및 쥬얼리 액세서리까지도 다양하게 매입 하고 있으며, 상품 분야별로 풍부한 감정 경력을 보유한 당사의 명품 감정단은 빠른 매입가 책정을 위한 거래를 돕는다.

캉카스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는 이유는 고객의 안전을 위해 감정 즉시 무조건 당일 현금지급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이다.

간혹 일부 소비자들이 빠른 거래를 목적으로 인터넷중계사이트에 직접 제품사진을 올리기도 하는데, 사진을 촬영해 올려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하고도 최고 10%의 수수료를 떼이는 것은 물론이고 중계사이트를 통해 구매하려는 소비자들도 일반개인들이 내놓은 매물은 A/S나 정품보증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구입을 회피함에 따라 제품을 팔려는 소비자는 발을 동동 구를 수밖에 없다.

중고명품매입업계의 한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중고명품 사진을 갖고 매입 감정을 하는 업체들도 있는데, 고가의 중고명품일수록 진품의 진위 여부를 파악하기 어려워 없어 큰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보다 확실하게 중고명품을 처분하고자 한다면 실물 감정을 받는 것이 현명하다.” 라고 강조했다

현재 캉카스는 고객이 팔려는 중고명품에 대하여 실물감정만을 원칙으로하고 일대일 명품 감정프로그램을 통한 실물 감정만 고집해 공신력 있는 중고명품 거래를 지향하고 있다

한편, 국내 최대 규모의 중고명품매입 법인업체인 캉카스는 빠르고 안전한 중고명품 거래를 위해 현금매입 시스템을 도입하고 소비자가 기다릴 필요 없이 신속하게 당일 현금매입만을 진행해 온 까닭에 중고명품매입 시 가장 안전한 거래가 무엇인지 가장 잘 보여주는 곳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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