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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리몰 90% 저렴 판매 소식에 홈피 '마비'.. 유통기한 임박 상품 무엇?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3-0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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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리몰(사진=SBS뉴스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떠리몰(사진=SBS뉴스캡처)

떠리몰과 리퍼브샵 등 알뜰 인터넷 쇼핑몰이 화제다.

지난달 28일 SBS 8시뉴스는 가격이 저렴한 'B급 제품'을 찾는 알뜰 소비자들을 위해 떠리몰, 리퍼브샵 등 알뜰 쇼핑몰을 소개했다. B급 제품은 못 생겨도 맛은 좋은 '못난이 상품'을 말한다.

떠리몰은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을 최대 90%까지 저렴하게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로, 유통기한이 평균 3개월 정도 남은 제품을 판매한다.

유통기한은 해당 식품을 먹을 수 있는 기한이 아닌 제조업자가 식품을 판매할 수 있는 기한인 만큼 기한이 조금 지났더라도 일정기간은 섭취해도 안전하다.

유통기한이 5월에서 7월까지로 정해진 과자와 이유식 등은 8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1일 오후 3시 10분 현재 떠리몰(www.thirtymall.com)은 접속자 폭주로 홈페이지가 마비 상태다.

떠리몰에 대한 정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떠리몰, 뭐를 팔지?", "떠리몰, 서버 다운이라니", "떠리몰, 90% 할인 상품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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