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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추여사.. 미워할 수 없는 도로의 무법자가 된 사연은?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4-03-0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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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추여사(사진=KBS방송캡쳐)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과격한 운전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웃음 자아냈다.

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 추사랑 부녀와 장현성 준우 준서 삼부자의 도쿄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한 테마파크의 어린이 자동차 체험장에 방문한 추사랑은 자동차를 보자마자 흥분해 이리저리 뛰어다녔다. 마침내 유아용 자동차 핸들을 잡은 추사랑은 계속해서 직진만 하다 벽에 부딪히는가 하면, 신호를 모조리 무시하는 등 과격한 운전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추사랑, 추여사, 너무 귀엽다.”, “추사랑, 추여사, 사랑이 신난 듯.”, “추사랑, 추여사, 과격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추여사!”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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