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힐링캠프, "신의 선물 이보영, 남편 지성 자기 타입 아니다(?)라고 밝혀...폭소! 도대체 왜?"

안형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3-04 07:4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힐링캠프신의선물이보영지성(사진=SBS'힐링캠프'화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힐링캠프신의선물이보영지성(사진=SBS'힐링캠프'화면캡처)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 남편 지성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보영은 "자신이 예쁘다는 생각을 안해 봤느냐"는 질문에 "저는 예쁘고 잘생긴 것을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이에 MC 성유리는 "예쁘지 않은데 훈남 남편인 지성과 결혼했느냐"고 물었고, 이보영은 "제 타입은 아니다"라고 답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이보영은 "아무리 잘 생겨도 마음이 예쁜 사람이 아니면 안 잘 생겨 보인다. 지성 씨는 마음이 예쁜 사람이다"라며 "나도 예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녀는 “결혼 실감이 나느냐”는 질문에 대해 “마음이 편안하다. 실감은 안 나지만 아직 아기를 낳아야 실감이 나겠다. 싸운 적은 없고 다정한 부부로 살아가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MC 이경규가 "주도권을 누가 갖고 있냐"고 묻자 이보영은 "처음에는 제가 가졌던 것 같은데 시간이 조금 지나면서, (지성이) 조금 여우같이 살살 가져가긴 하는 것 같다"라며 돌직구를 날리기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신의선물 이보영 지성, 이보영 진짜 재밌네”, “힐링캠프 신의선물 이보영 지성, 지성이 부러워~”, “힐링캠프 신의선물 이보영 지성, 아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