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향’ 조현재가 전쟁 준비에 한창인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조현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MBC 일일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 촬영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극중 명농으로 출연하는 조현재는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 고구려의 침략으로 전쟁 준비에 한창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조현재는 전쟁신을 위해 리얼한 분장과 완벽한 승마자세를 보이며 촬영에 진지하게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반해 따로 공개된 사진에서 조현재는 여의주와 함께 백제시대 갑옷 분장 그대로 티타임을 즐겨 반전 재미를 더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제시대에 커피라니”, “수백향 잘 보고 있어요”, “다치지 않게 조심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 조현재가 전쟁의 선봉에 서겠다고 선언해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