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 연애편지'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미국 현지 언론들은 1945년 2차 세계대전 당시 쓰인 한 통의 연애편지를 보도했다.
이 편지는 미국 텍사스주 댈라스에 거주하는 여성인 실러 포크가 지난달 플로리다주에 있는 한 가게에서 고서적을 구매했고 서적을 펼치는 순간 '1945년 5월 28일' 소인이 찍혀 있는 한 통의 연애편지가 들어있었다고 밝혔다.
아직 개봉이 되지 않은 채 봉투 그대로 책 속에 보관돼 있어 궁금증을 더했다.
'2차 세계대전 연애편지'에 누리꾼들은 "2차 세계대전 연애편지, 60년 전이네", "2차 세계대전 연애편지, 신기하다", "2차 세계대전 연애편지, 내용이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