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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신도시 대림e편한세상’ 파격혜택… 내집 마련 기회

김지인 기자

기사입력 : 2014-03-0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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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세/이사 비용 등 6가지 파격 혜택 분양, 생활 편의시설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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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전세가격이 임대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2010년 21%였던 월세 비중이 3년 만인 지난해 말 40%로 급증한 것.

소형주택의 상당수는 이미 월세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중대형아파트에서도 월세 거래가 더 많이 늘어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전망이다. 전세가격 장기지수가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전세가격의 하락을 예측하기 어려울뿐더러 저금리가 지속되면서 집주인들이 월세를 선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고령화 시대 주거비 부담으로 노후 경제에 빨간불이 켜질 수 있다는 점이다. 평균수명이 100세를 바라보는 시대에 많은 국민들이 자가 주택 없이 산다는 것은 적지 않은 경제적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임대냐 매매냐의 기로에 서 있는 상황에서 지금을 내 집 마련의 적기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이들도 늘고 있다. 지난해 정부가 버블기에 있었던 규제 정책을 다수 폐지하거나 완화하면서 매매시장에도 조금씩 온기가 돌고 있는 것. 주택시장의 선행지수로 꼽히고 있는 경매시장에 사람들이 몰리고 부동산 거래량이 늘어나고 미분양 가구수가 주는 등 예년 동기 대비 나아진 여러 지표들이 이를 뒷받침한다.

특히 본격적인 이사철이 다가오면서 깡통 전세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사람들이 불안감에 매매로 돌아설 확률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신도시에 위치, 서울로의 진출입이 편리한 신축 아파트들은 주말이면 부쩍 늘어난 방문객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김포에 위치한 ‘한강신도시 대림e편한세상’은 연초부터 계약이 줄을 이으며 빠르게 미분양 가구가 소진되고 있는 상태이다.

지하 2층, 지상 12~29층 14개동에 전용면적 101~156㎡ 955세대 중대형 단지인 김포 한강신도시 대림e편한세상은 한강신도시 맨 앞에 위치해 편리한 교통망을 자랑한다. 김포한강로를 통해 여의도 20분대, 강남 40분대로 연결되며 광역급행 M버스를 이용하면 홍대 및 서울역 30분대, 강남을 4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앞에 김포지하철 104 역사가 사업 예정에 있어, 마무리되면 서울지하철 59호선, 공항철도와도 환승할 수 있게 된다.

파격적인 분양 혜택도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잔금유예 20% ▲중도금 대출이자 지원 ▲취득세 지원(한시적) ▲발코니 확장 무상 ▲이사비용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는 것.

또 구성도 매력적이다. 전 세대는 남향 위주로 배치됐고, 프리미엄 아파트답게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시스템 도입으로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세대별 알파룸으로 중대형의 이점을 최대한 살렸다.

분양 관계자는 “김포 한강신도시 대림e편한세상은 단지 인근에 학교를 비롯해 중심상업지구가 인접해 문화, 쇼핑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한 것이 특장점”이라며 “2015년에는 김포교육지원청 청사가 인근으로 이전할 계획이며 단지 앞에는 CGV가 입점 예정이라 시세 상승도 예측해 볼 수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잔여세대 분양중인 김포 한강신도시 대림e편한세상에 대한 문의는 전화(1577-6643)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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