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연아'라 불리는 김연아가 팬미팅 빵다발에 화제가 모아지고 있다.
김연아 귀국 환영회가 4일 오전 11시 서울시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센터 내 E1 특설무대에서 방송인 전현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김연아는 빵 얘기에 “이제는 빵을 아무때나 먹을 수 있으니까”라며 환한 웃음을 지어 주변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 씨는 "뒤에 빵이 두박스 준비 돼 있다"라고 하자 김연아는 "빵 이야기는 좀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다"라며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연아 팬미팅, 빵 사주고 싶다.”, “김연아 팬미팅, 연아는 무슨 빵을 좋아할까?”, “김연아 팬미팅, 김연아 이뻐”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