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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진세연, 감미로운 목소리로 시청자들 황홀경 빠뜨려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3-0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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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사진=KBS2‘감격시대’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진세연(사진=KBS2‘감격시대’캡처)

KBS2 화제의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의 뮤즈 배우 진세연이 지난 수요일 밤 시청자들을 황홀경에 빠뜨렸다.

진세연은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에서 정태를 향한 지고지순한 사랑을 보이며 순수파탈 김옥련 역으로 남성 팬들의 팬심을 흔들고 있는 가운데, 지난 수요일 밤 또 한 번 깜짝 놀랄 노래실력과 반짝이는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에 쏘옥 들어왔다.

이에 시청자들은 “진세연! 이렇게 이뻤나? 노래실력도 황홀경~!”, “진세연 매력에 감격시대 놓칠수 없어요!” 등 진세연의 매력에 흠뻑 빠진 모습이다.

한편 클럽 상하이의 오픈으로 새로운 기회를 맞은 정태(김현중)와 옥련(진세연). 정태는 클럽 상하이와 방삼통을 무사히 지켜낼 수 있을지, 옥련은 진정한 가수로 거듭나며 성공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정태와 옥련 커플의 러브라인이 급물살을 타게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이 커플에게 쏠려있다.

진세연의 매력이 흠뻑 묻어나고 있는 KBS2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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