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가애란'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맘마미아'에서는 박미선, 이영자, 허경환, 김지민이 '엄마와 함께 하는 24시간' 그 두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가애란 아나운서는 허경환의 '셀프 생일상'을 도와 잡채, 월남쌈 등을 준비를 하던 중
허경환의 어머니가 나타났다.
이에 허경환은 어머니에게 "엄마, 저기 며느리 있어"라고 말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허경환 어머니는 "진짜 우리 아들도 빨리 저런 며느리 봤으면"이라며 가애란 아나운서에 대한 호감을 나타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경환 가애란, 핑크빛 형성되나?” “허경환 가애란, 가애란 아나운서 예쁘네” “허경환 가애란, 가애란 정말 괜찮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2월 11일 방송되었던 KBS2 ‘설 특집 스타 패밀리쇼 맘마미아’에 출연했던 가애란의 어머니 역시 허경환에게 호감을 나타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