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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육식 공룡 발견, "1억 6000만년 전 '두 발'로 대륙을.."...자세히 보니?

박세지 기자

기사입력 : 2014-03-06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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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육식공룡(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신종육식공룡(사진=인터넷게시판)

신종 육식 공룡 화석이 발견돼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미국 조지워싱턴대 생물학과 제임스 클라크 교수 연구팀은 새롭게 발견된 신종 육식 공룡의 화석을 발표했다. 이름은 ‘애런 자오이’(Aorun zhaoi)로 붙여졌으며, 애런 자오이는 약 1억 6000만 년 전에 존재했으며 티라노사우루스처럼 두 발로 보행한 것으로 추측했다.

제임스 클라크 교수는 “화석을 분석 결과 애런 자오이의 크기는 약 1m 정도로 작지만 발견된 화석이 1살 미만이기 때문에 작은 공룡 종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성체의 경우 훨씬 더 클 수 있다는 점에서 추후 연구가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신종 육식 공룡 발견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종 육식 공룡 발견 ,신기하다" "신종 육식 공룡 발견 , 1억 6000만 년 전이라니..." "신종 육식 공룡 발견 , 공룡 실제로 보고 싶다" "신종 육식 공룡 , 화석의 신비로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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