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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VS 선미,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치명적인 매력 발산, 과연 어떻길래?"

안형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3-10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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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VS선미(사진=MBC'쇼음악중심'화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가인VS선미(사진=MBC'쇼음악중심'화면캡처)

'가인 VS 선미'가 인터넷에서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400회 특집에서 가인은 가수 선미와 서로의 노래를 바꿔 부르는 스페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가인은 굴곡진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 원피스에 맨발로 등장해 선미가 선보였던 ‘24시간이 모자라’의 생동감 넘치고 도발적인 안무를 소화했다.

특히 가인의 독특한 음색과 가창력, 수준 높은 퍼포먼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선미는 짧은 분홍색 상의에 검은색 핫팬츠 차림으로 등장했다.

선미는 가인의 ‘피어나’안무를 능숙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 장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인 VS 선미, 브아걸은 19금이 맞아" "가인 VS 선미, 나만 그런가? 가인은 묘하게 섹시해" "가인 VS 선미, 선미는 각선미 라인이 살아있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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