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수의사가 자신의 SNS에 ‘36일의 새 이야기’를 공개해 화제가 모아지고 있다.
한 수의사가 조깅을 하다가 인도에 떨어진 작은 새를 발견하면서 시작되는 이 이야기는 눈도 뜨지 못하고 털도 없는 상태였지만 수의사의 36일간의 보살핌 끝에 건강한 새의 모습이 되었다.
이에 수의사는 새를 방생하기로 결정하고 새장 문을 열자 잠시 가지에 앉았다가 어디론가 날아가 버렸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36일의 새 이야기, 가슴 뭉클”, “36일의 새 이야기, 좋은 수의사의 표본이다.”, “36일의 새 이야기, 작은 새가 잘 살았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