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한민국은 가계부채 1000조원 시대, 서민들에게 빚은 일상이 됐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가계대출은 2010년 843조원에서 2012년 963조원까지 늘어났으며, 지난해에는 100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 서울 시민의 경우는 가구당 평균 부채 약 8600만원으로 소득의 약 1.8배에 달하며, 만약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를 통해 2~3년 전에 비해 대출금리가 약 1~1.5% 떨어진 시장 상황을 반영한다면, 서울시 모든 가구가 연간 약 100만원의 이자 절감 혜택을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최저금리에 좋은 조건으로 대출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첫째는 자신이 대출을 받으려는 목적에 따라 상품을 선택해야 한다. 주택 구입자금 대출인지, 기존대출을 저금리로 갈아타려는 건지에 따라 금융사의 할인금리와 가산금리가 다르게 적용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일부 시중은행의 경우 매매잔금대출을 받을 때 가산금리가 적용되는 반면에 일부 보험사의 경우 할인금리를 적용해주기 때문에 적게는 0.2%에서 많게는 0.5%까지도 차이가 난다.
둘째는 대출 계획(거치유무, 대출기간, 상환계획, 중도상환수수료 등)에 따라 금융사와 상품을 선택해야 한다. 금리가 낮다고 모두가 다 좋은 대출 상품은 아니다. 대출 초기에 원금상환이 부담된다면 거치기간 유무가 첫 번째 고려대상이 될 것이며, 대출 후 단기에 상환계획이 있다면 중도상환수수료를 제일 먼저 체크해서 대출을 받아야 한다. 이처럼 자신의 대출 계획에 따라 여러 상품을 충분히 비교하여 최적의 대출상품으로 대출을 받는 것이 제대로 된 대출이다.
마지막으로 목적과 대출계획이 확실해졌다면 최대한 많은 금융사의 상품들을 비교하여 자신에게 맞는 대출로 정하면 된다. 현재 금융사의 대출상품들이 굳이 기존 거래 실적이 없더라도 최저금리로 대출을 받는 것이 가능한 만큼 시간이 충분하다면 여러 상품들을 직접 비교하거나, 아님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온라인 대출금리비교서비스를 통해서 최적의 대출 상품을 안내 받는 방법이 있다.
뱅크몰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기준금리 하락으로 인하여 시중은행 대출금리가 역대 최저로 떨어지면서 부동산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대출금리가 떨어지니 임차인들은 비싼 월세나 전세보증금대출의 이자를 내느니 차라리 낮은 금리로 주택담보대출을 받아서 집을 구입하겠다는 심리가 작용한 것”이라고 전했다.
대출금리는 역대 최저로 떨어졌지만 은행마다 가산금리나 할인금리 등의 세부 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보통 최저금리로 대출을 받기가 쉽지 않은데 손쉽게 저금리로 아파트, 주택담보대출을 받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최근 온라인상에는 무료로 시중은행의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를 비교하여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금리비교사이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개인마다 다르게 사용중인 대출조건을 전문가가 상담을 통해 저금리 여부를 진단해 드리며, 저금리로 대환대출(갈아타기)이 가능하다면 방법까지도 안내해 드리면서 고객들의 이자비용 절감을 돕고 있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사이트는 홈페이지(
www.bank-mall.com)를 통한 온라인 접수나 070-8796-6000을 통한 전화상담 모두 가능하며 모든 상담서비스는 무료로 진행된다. 특히, 기존 대출자들의 이자를 낮추기 위한 문의가 급증하면서 무료로 상담을 받아 보려는 이용객들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고 한다.
금리비교사이트를 이용하면 시중은행에서 제공하는 주택구입자금대출, 주택담보대출갈아타기, 빌라주택담보대출, 전세보증금담보대출, 장기고정금리주택담보대출인 적격대출, 생애최초주택구입자금대출, 경매낙찰자금대출 상품 같은 주택담보대출 금리비교는 물론이고 평소 대출과 관련하여 궁금했던 부분까지 전문가를 통해 설명해주는 등 선진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