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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관광도시, 프랑스 파리 선정.. '꽃보다 할배'의 힘(?)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3-12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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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1위관광도시(사진=꽃보다할배)이미지 확대보기
▲세계1위관광도시(사진=꽃보다할배)

세계 1위 관광도시로 프랑스 파리가 선정됐다.

프랑스 경제지 ‘레제코’에 따르면 파리관광위원회는 호텔 객실 점유율로 계산한 결과, 작년 한 해 3230만명의 관광객이 파리를 찾으며 세계 1위 관광 도시 자리를 지켰다고 밝혔다.

파리를 관광한 외국인 관광객의 꾸준한 증가로 인해 세계 1위 관광도시가 될 수 있었던 것으로 분석됐다.

‘세계 1위 관광도시’로 선정된 파리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1550만 명으로 전년보다 8.2% 증가한 것이라고 한다.

국적별로 살펴보면 영국인이 210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미국, 독일, 이탈리아, 중국인 순이었다.

특히 작년 중국인 관광객은 전년보다 52.5%나 증가한 88만 1000명으로 관광객 수에서 처음으로 일본을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파리는 tvN '꽃보다 할배 시즌1'에서 배우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이서진이 여행한 도시 중 하나로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세계 1위 관광도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계 1위 관광도시, 파리 좋지”, “세계 1위 관광도시, 가보고 싶다”, “세계 1위 관광도시, 서울은 몇 위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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