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목격담 이솜’에 대해 인터넷에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지난 11일 각종 SNS에 “전주 객사에 정우성이 한여성과 함께 왔다”는 글이 게재돼 전주 정우성 목격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우성은 상대 여배우 이솜과 팔짱을 끼고 거리를 걷고 있다. 완벽한 외모와 기럭지를 뽐내는 정우성과 그의 팔짱을 꼭 낀 이솜은 실제 커플같은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에 전주영상위원회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전주 객사에서 영화배우 정우성 씨가 영화를 촬영하고 있다는 제보가 쏙쏙 올라오고 있는데 정우성 씨 맞다. 정우성 씨가 영화 ‘마담 뺑덕’을 전주에서 촬영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우성은 영화 ‘마담 뺑덕’에서 치명적인 매력을 가졌으며 위험한 사랑에 빠지는 대학교수 학규 역을 맡아 열연 중으로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정우성과 팔짱을 낀 것으로 알려진 한 여성은 배우 이솜으로 영화 '마담 뺑덕'에서 17살 연상 정우성과 불륜 연기에 도전한다.
정우성과 이솜은 강도 높은 노출신 및 베드신을 펼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1990년생인 이솜은 173cm의 큰 키에 앳된 얼굴을 가진 모델 겸 배우다.
그녀는 2008년 엠넷의 모델 선발 프로그램 '체크 잇 걸'로 데뷔해 영화 '맛있는 인생' '뒷담화-감독이 미쳤어요' '사이코메트리' '하이힐'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정우성 목격담 이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우성 목격담 이솜, 놀래라 이솜이랑 열애설인줄...” “정우성 목격담 이솜, 마담 뺑덕에서 이솜은 확실히 뜨겠네 ” “정우성 목격담 이솜, 장동건 정우성은 나이가 들면서 더 멋있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 이솜의 과거 섹시화보가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화보에서 그녀는 앳된 얼굴에 묘한 눈빛과 하얀 속살, 군더더기 없는 몸매를 자랑해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