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감격시대 김현중 송재림 세기의 결투! 영춘권의 신의한수 통하나? 윤현민 김현중 대결본격화!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4-03-12 15:3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감격시대김현중송재림세기의결투(사진=레이앤모/KBS)이미지 확대보기
▲감격시대김현중송재림세기의결투(사진=레이앤모/KBS)


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에서 야쿠자 조직 일국회를 이끄는 덴카이(김갑수)의 양자 도야마 아오끼 역으로 주목 받고 있는 배우 윤현민이 주인공 김현중과 본격적인 대결 구도를 형성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정태(김현중), 임수향(데쿠치가야)과의 삼각관계와 다양한 액션신과 함께 전면에 등장한 윤현민은 오늘 저녁 방영되는 17회분에서 주인공 신정태와 대립 하게 되어 내일 저녁 방영되는 18화 결투를 벌일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윤현민 김현중 대결, 점점 더 재밌어져”, “윤현민 김현중 대결, 이 맛에 본다.”, “윤현민 김현중 대결, 감격시대 점점 빠져들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현중은 오늘 송재림과 클럽 상하이를 두고 세기의 대결을 펼친다. 감격시대 제작진 측은 방송을 앞두고 김현중(신정태 역)과 송재림(모일화 역)의 대결 장면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클럽 상하이를 두고 벌어지는 이 싸움에서 모일화는 정태의 은인이지 스승이다. 정태에게는 버거운 상대. 하지만 정태는 피리노인에게 영춘권을 전수 받고 싸움에 임해 싸움의 결과가 주목받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은 “감격시대 김현중 송재림, 김현중 파이팅”, “감격시대 김현중 송재림, 꼭 본방 봐야지.”, “감격시대 김현중 송재림, 재미있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