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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웅, 전혜빈 '모세의 기적 프로젝트', 소방관 복 입고 컬투쇼 출연 이유는?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4-03-1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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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웅,전혜빈'모세의기적프로젝트'(사진=조동혁SNS)이미지 확대보기
▲박기웅,전혜빈'모세의기적프로젝트'(사진=조동혁SNS)


‘모세의 기적’ 박기웅 전혜빈 ‘컬투쇼’에 출연했다.

14일 방송된 SBS POWER 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SBS ‘심장이 뛴다’ 출연 중인 박기웅, 전혜빈이 출연해 ‘모세의 기적’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눈길을 끌었다.

전혜빈은 “‘컬투쇼’의 ‘긴급뉴스 119’ 굉장히 좋아하는 코너다. 출연 중인 ‘심장이 뛴다’에서 ‘모세의 기적’이라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는데, 이 중요성에 대해 알려드리기 위해 출연했다”고 출연배경을 밝혔다.

컬투쇼에 세 번째 출연인 박기웅 또한 “소방관 복을 입고 출연하니 감회가 남다르다. 촬영에 임하다 보면 앰블런스를 비켜주시려는 분들이 많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신다”며 “자신있게 좌우로 밀착해주시면 된다. 도로가 한계가 있고 좁기 때문에 자신의 차선이 아니더라도 양쪽 차선으로 조금씩 비켜주셔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혜빈도 "엠뷸런스 출동시 길을 잘 안 내주신다. 외국에서는 차가 양 옆으로 양분되기도 한다. 최근 방송에도 나왔지만 하지 절단 사고도 겪었다. 이에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알려드리려 방문했다"며 덧붙였고 이를 듣던 김태균 역시 "가족 중 한명에 사고가 생겨 구급차를 탔는데 안에 있으니까 정말 답답하더라"고 말했다.

이날 박기웅은 ‘모세의 기적’ 홍보를 위해 트로트 ‘땡벌’을 개사해 부르며 방청객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누리꾼들은 “모세의 기적 박기웅 전혜빈, 심장이 뛴다 잘보고 있습니다.”, “모세의 기적 박기웅 전혜빈, 모세의 기적 프로젝트 성공적이길.”, “모세의 기적 박기웅 전혜빈, 존경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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