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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지드래곤 통화, "너무 부끄러워서 어찌할 바를 몰라.. 하루에게 이런 모습이?"

안형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3-15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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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지드래곤통화(사진=KBS2'슈퍼맨이돌아왔다')이미지 확대보기
▲하루지드래곤통화(사진=KBS2'슈퍼맨이돌아왔다')

하루 지드래곤 통화가 인터넷에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에서 하루는 시리얼을 먹던 중 “이 과자 지용이 삼촌에게 먹었는지 물어봐요”라고 타블로에게 말했다.

타블로는 지드래곤에게 전화를 걸었고 이에 하루에게 전화기를 건넸지만 하루는 지드래곤과의 통화를 거절했다.

통화를 거절한 이유는 너무 부끄러워서였다. 하루는 수줍음을 감추지 못하고 볼이 빨개졌다.

‘하루 지드래곤 통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하루 지드래곤 통화, 아 귀여워” “하루 지드래곤 통화, 부끄러워하네?” “하루 지드래곤 통화, 어쩜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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