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선물'의 이보영이 핑크머리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월화 드라마 ‘신의 선물’에서 이보영은 부녀자 살해사건의 범인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전파됐다.
이날 이보영은 세 번째 피해자가 가라오케 도우미라는 사실을 떠올렸고, 이에 새빨간 입술에 핑크색 가발, 망사스타킹을 신고 세 번째 피해자로 가장했다.
특히 그동안 보여줬던 단아하고 청순한 매력을 선보였던 이보영의 모습과는 많이 달라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이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의 선물 이보영 핑크머리, 남편 지성 부러워", "신의 선물 이보영 핑크머리, 지성이 좋아하겠네, "신의 선물 이보영 핑크머리, 지성도 같이 뜨는 듯..대세녀 인증!"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