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무한도전 이상화 등장, "이상형 월드컵 1위는 노홍철, 꼴찌는 누구?" '폭소 만발'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4-03-16 10:0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무한도전이상화등장(사진=MBC)이미지 확대보기
▲무한도전이상화등장(사진=MBC)

무한도전 이상화 등장이 화제다.

1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지구를 지켜라' 특집이 그려졌다. 외계인으로 변신한 '무한도전' 멤버들이 지구인과 기상천외한 대결을 벌이는 것.

이날 방송에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는 외계인 무한도전 멤버들과 마지막 대결을 벌이는 지구특공대로 등장했다.

이상화는 등장하자 멤버들은 "이름이 이상화일 것 같다"고 하는가 하면, 박명수는 "아버지는 이상해!"라고 농담을 했다.

이에 이상화는 정색하며 "뭐야. 언제적 개그를"이라고 말하며 예능감을 뽐냈다.

또한 외계인으로 분한 '무한도전' 멤버들은 이상화의 등장에 상황극도 잊은 채 환호를 보내며이상화의 곁으로 몰려들어 기념사진을 찍으려 했다. 이에 당황한 이상화는 촬영 중임을 상기시키며 "뭐하시는 거냐"고 멤버들을 달래는 모습을 보여서 웃음을 주었다.

이 와중에 하하는 이상화에게 "예전에 '무한도전' 멤버 중 남자로 느껴지는 멤버로 저를 꼽았다고 하던데"라고 물었고, 이상화는 "원래 노홍철 씨였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나 그랬던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즉석에서 이상화가 '무한도전' 호감 멤버 순위를 직접 꼽았고, 결국 노홍철이 1위, 박명수가 꼴찌를 차지해 또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무한도전 이상화 등장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이상화 등장, 웃겼어", "무한도전 이상화 등장, 이상화 예능감도 선수급!", "무한도전 이상화 등장, 박명수 꼴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상화는 이날 외계인 무한도전 멤버들과 진행한 스케이트 대결에서도 드라마틱한 승리를 이끌어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