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화이트데이가 고교생들의 고백 모습을 꽁트로 그려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에서는 'GTA 화이트데이'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게임 가게 아르바이트생 홍진호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김민교에게 'GTA 화이트데이' 게임을 추천하며 가상 고백을 추천한다.
게임 중 김민교는 고백을 하려고 하지만 연이은 수업에 계속 실패하자 김민교는 "그만 좀 해라. 학생에게도 인권이 있다"고 말하며 수업 끝나길 기다리다가 잠이 들기도 한다.
결국 김민교는 고백에 성공하지만 교문을 나서자 보습학원 차가 대기하고 있었고 두 사람은 학원차를 타고 학원으로 향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gta 화이트데이, 재밌다.","gta 화이트데이, 기발해", "gta 화이트데이, 씁쓸하기도.."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