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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아기 때, "넓적한 고구마처럼 생겨.." 이렇게 귀여운 고구마가 어디있어?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4-03-1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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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아기때(사진=MBC)이미지 확대보기
▲윤후아기때(사진=MBC)


윤후 아기 때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의 아기 때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6일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윤후 아기 때를 회상하는 윤민수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윤민수는 윤후와 함께 건강검진을 위해 카드를 작성했다. 윤민수는 다른 아빠들과 다르게 출생 당시 몸무게와 여러 항목들을 자세히 기재해 시선을 끌었다.

건강검진 카드를 작성하며 윤민수는 윤후에게 “너 어렸을 때 고구마 같이 생겼었다. 넓적해서 못 생겼었다”고 장난스럽게 말하자 윤후는 “아빠 미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후 아기 때, 귀엽다.”, “윤후 아기 때, 윤민수 1등 아빠”, “윤후 아기 때, 고구마라니 웃겨”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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