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반도 러시아 귀속 찬성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새로 부임한 크림반도 검찰총장의 미모가 화제다.
우크라이나 크림 자치공화국의 새 검찰총장은 나탈리아 포클론스카야(33)로 지난 12년 간 우크라이나 정부 검사로 재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포클론스카야는 크림 자치공화국 수도인 심페로폴에서 환경 담당 검사, 우크라이나 검찰 폭력조직 전담 검사로 활약한 이력을 갖고 있다.
한편, 크림반도 주민들의 러시아 편입여부 찬반 투표에서 95%가 넘는 주민이 ‘찬성’의사를 밝혔다. 이에 크림반도는 러시아로 편입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16일(현지시각) 미하일 말리셰프 우크라이나 크림자치공화국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은 83%의 투표율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크림반도 주민들이 압도적인 찬성표를 던진 데에는 크림반도 주민의 약 60%가 러시아계인데다가 러시아로 편입될 시 받을 경제적 혜택에 대한 기대 때문이다.
러시아는 21일 하원 심의에서 크림 편입 절차를 논의하며, 블라미디르 푸틴 대통령은 크림반도 주민들의 의견을 존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크림반도 러시아 귀속 찬성에 검찰총장 미모에 누리꾼들은 "크림반도 러시아 귀속 찬성, 크림반도 검찰총장 의견이 궁금해", "크림반도 러시아 귀속 찬성, 검찰총장도 모델급이네", "크림반도 러시아 귀속 찬성, 33세 검찰총장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