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추사랑셔플댄스(사진=KBS'슈퍼맨이돌아왔다''연예가중계'화면캡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셔플댄스를 선보여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김동현 선수가 추성훈의 집을 방문해 추사랑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동현은 추사랑을 위해 어린이들의 대통령 '뽀로로' 인형을 준비했고, 낯가림이 심한 추사랑은 김동현이 가지고 온 뽀로로 장난감에 마음을 빼앗겼다.
이에 추성훈은 "비랑 만났을 때보다 마음을 빨리 열었다"며 놀라워하자 김동현은 "장난감을 바로 주면 안 된다. 아이들이 관심을 보이고 내 것인데 주는 걸로 해야 한다"며 비결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추사랑은 김동현의 마음에 들었는지 화장실도 못 가게 했고 급기야 추성훈과 김동현 앞에서 셔플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추사랑 셔플댄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추사랑 셔플댄스, 김동현 선수가 아이들을 잘 다루네", "추사랑 셔플댄스, 사랑이 너무 귀여워!", "추사랑 셔플댄스, 사랑이만 보면 딸 낳고 싶어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야노 시호의 과거 사진과 추사랑이 닮은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치 추사랑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또렷한 이목구비가 많이 닮아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리포터가 야노 시호에게 “사람들이 알아보느냐”고 묻자, “사랑이 인기가 많아서 사랑이 엄마로 많이 알아 보시더라”고 답했다.
또한 “사랑이는 추성훈의 어떤 걸 닮은 것 같냐”고 묻자 야노 시호는 추사랑이 힘낼 때 하는 동작을 취하며 “추성훈의 힘을 닮았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