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엄현경 과거 섹시화보도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 정유진(유호정 분)은 애교가 없다고 투덜대는 남편 강성훈(김승수 분)을 달래기 위해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노래와 율동을 선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드라마가 방영된 후 SMTOWN 페이지 등을 통해 유호정의 치어리더 복장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유호정은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외모에 늘씬한 몸매를 선보여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호정 치어리더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호정 치어리더, 몸매 관리 대박!” “유호정 치어리더, 너무 예쁘다” “유호정 치어리더, 진짜 놀랬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엄현경의 과거 화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2월 엄현경은 최근 패션매거진 '에스콰이어'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에서 엄현경은 하이웨이스트 숏 팬츠에 복근이 드러나는 레드 컬러의 톱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여기에 그녀는 어깨에 롱 레더 재킷을 살짝 걸쳐 세련된 이미지를 더했다.
엄현경은 17일 '엄마의 정원' 제작발표회에서 극 중 캐릭터인 김수진 역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나는 내가 섹시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며 "그런데 드라마에서 김수진이 섹시한 캐릭터라서 많은 노력을 했다. 섹시하다고 생각하고 봐주시면 좋겠다"고 시청자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