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고소영 헤어, "22년간 변해도 미모는 그대로! 이보영 리즈시절과 비교해보니..."

안형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3-18 08:1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고소영헤어,이보영리즈시절이미지 확대보기
▲고소영헤어,이보영리즈시절

고소영 헤어변천사가 인터넷에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방 프리미엄 샴푸 브랜드 려(呂)는 헤어 안티에이징 전용 ‘진생보 토탈안티에이징’ 라인 출시를 맞아, 배우 고소영의 헤어 리즈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헤어 히스토리를 한 눈에 보여주는 프리런칭 TV 광고를 공개했다.

광고는 고소영의 헤어 변천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과거부터 최근까지 고소영이 출연한 작품 속 모습을 순차적으로 보여주었다.

이 광고는 22년 전부터 고소영의 데뷔부터 최근 모습까지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헤어를 간직한 고소영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특히 광고 속 고소영은 변화없는 헤어 뿐만 아니라 미모 또한 변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 많은 이들의 부러움과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에 출연 중인 이보영의 10년 이상 변함없는 미모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3일 첫 방송된 ‘신의 선물-14일’에서 이보영은 극중 유괴된 딸 샛별(김유빈)을 살리기 위해 2주전으로 타임워프된 엄마이자 방송작가 수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2000년 미스코리아 출신인 그녀는 2002년 CF에 이어 2003년 SBS 드라마 ‘백수탈출’을 통해 본격적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애정만세’, MBC ‘베스트극장’, 그리고 2004년 드라마 ‘마지막 춤을 나와함께’에 출연해 지금의 남편 지성을 만나게 됐다.

이후에도 그녀는 2004년 드라마 ‘물꽃마을 사람들’, KBS1 ‘어여쁜 당신’, SBS ‘서동요’, ‘게임의 여왕’, 2011년 ‘애정만만세’, 2012년 ‘적도의 남자’, ‘내 딸 서영이’, 2013년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이어 현재 ‘신의 선물-14일’에 출연하고 있다. 영화의 경우 2004년 ‘우리 형’, 2006년 ‘비열한 거리’, 2008년 ‘원스 어폰어 타임’, 2009년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등에서 연기력을 과시해왔다.

이처럼 이보영은 미스코리아 당선이후 쉬지 않고 계속 작품에 출연하는 와중에도 변치 않는 미모를 자랑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최근 ‘힐링캠프’와 각 인터넷 커뮤니티에 공개된 사진에서도 이를 뒷받침하기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소영 헤어변천사 이보영 리즈시절, 진짜 대박!” “고소영 헤어변천사 이보영 리즈시절, 장동건 지성이 부러워” “고소영 헤어변천사 이보영 리즈시절, 그저 부러울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