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엄마의 정원 엄현경, "과거 화보를 보니 레드 탑+숏 팬츠를 입고 볼륨몸매 선보여, 대박!"

안형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3-18 08:4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엄마의정원엄현경(사진=에스콰이어)이미지 확대보기
▲엄마의정원엄현경(사진=에스콰이어)

배우 엄현경의 과거 화보가 인터넷에서 화제다.

지난해 2월 엄현경은 최근 패션매거진 '에스콰이어'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에서 엄현경은 하이웨이스트 숏 팬츠에 복근이 드러나는 레드 컬러의 탑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여기에 그녀는 어깨에 롱 레더 재킷을 살짝 걸쳐 세련된 이미지를 더했다.

엄현경은 17일 '엄마의 정원' 제작발표회에서 극 중 캐릭터인 김수진 역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나는 내가 섹시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며 "그런데 드라마에서 김수진이 섹시한 캐릭터라서 많은 노력을 했다. 섹시하다고 생각하고 봐주시면 좋겠다"고 시청자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마의 정원 엄현경, 진짜 섹시한데?” “엄마의 정원 엄현경, 대박!” “엄마의 정원 엄현경, 너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