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현주가 ‘호텔킹’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현주는 최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호텔킹’ 첫 회 대본 정말 멋지죠. 너무 재밌어서 단숨에 다 읽었답니다. 앞으로 우리 드라마 ‘호텔킹’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공현주는 ‘호텔킹’ 대본을 손에 들고 우아한 미소를 머금고 있다. 특히 공현주는 초근접 셀카임에도 불구하고 굴욕없는 도자기 피부와 여신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호텔킹 본방사수 준비 중”, “공현주 여신 미모 작렬”, “공현주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없는 진정한 피부미인”, “공현주 피부 비결이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현주는 MBC ‘호텔킹’에서 코넬대 호텔경영학 석사이자 뉴욕대 MBA 출신으로 6개 국어가 가능한 엄친딸 차수안 역으로 캐스팅 돼 촬영 준비에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