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윤아, "소녀시대 멤버들에게 사과 편지 보내...왜? 이승기랑 키스한 수지 질투?"

안형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3-18 12:1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힐링캠프윤아이승기(사진=SBS'힐링캠프'화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힐링캠프윤아이승기(사진=SBS'힐링캠프'화면캡처)

'힐링캠프 윤아 이승기'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배우 이승기와의 공개연인임을 선언 후 멤버들에게 장문의 사과 편지를 보낸 사실을 털어놓았다.

지난 17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소녀시대 멤버 전원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아는 “연애인정 기사가 나간 후 멤버들에게 편지를 보냈다는데 왜 그랬나?”라는 질문에 “소녀시대 첫 공개연애가 나였다. 괜히 나로 인해 8명이 한 번 더 연애질문을 받게 된 거다. 이런 상황이 와서 미안하다고, 그 말을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티파니는 "너무 안타까웠다"며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또 이날 MC 이경규는 윤아에게 "드라마에서 포옹도 하고 키스도 하고 그래서 수지를 질투한다던데"라고 질문을 했고 이에 윤아는 "전혀 아니다. 일이지 않나? 어디서 그런 얘기가 나왔는지 출처가 궁금하다" 라고 대답하며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윤아 이승기, 정말 웃기네” “힐링캠프 윤아 이승기,2 2014년 첫 열애설의 주인공들!” “힐링캠프 윤아 이승기, 당당하게 잘 만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