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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기숙사, 온수는 40%정도만...곰팡이에 바퀴벌레는 기본!!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4-03-18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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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기숙사(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최악의기숙사(사진=인터넷게시판)


최악의 기숙사

최악의 기숙사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 최악의 기숙사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된 사진에는 세련된 외관의 기숙사와 내부의 모습을 담고 있다. 충격적인 것은 세련된 외관의 기숙사와는 달리 바닥에는 물이 흥건하고, 벽에는 물이 새 곰팡이가 가득한 모습이다.

이 기숙사는 마케도니아 스코페에 있는 기숙사로 1200명 이상의 학생들이 한 달에 8만원을 내고 거주하고 있는 곳으로 알려졌다.

기숙사가 이렇게 된 이유에는 정부의 무관심과 행정부의 부정부패때문에 기숙사 관리를 안했기 때문.

온수 사용도 40%정도의 방에서만 사용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일부 학생들이 실상을 고발하기 위해 건물 내부를 촬영하고 이를 인터넷에 공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은 “최악의 기숙사, 너무하네”, “최악의 기숙사, 겉만 번지르르하군”, “최악의 기숙사, 우리나라인줄”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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