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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새 용의자 오태경, '문구점 주인' 10년 전 살인사건 원한 때문(?)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3-1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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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선물새용의자오태경(사진=신의선물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신의선물새용의자오태경(사진=신의선물캡처)

신의 선물 새 용의자로 오태경이 나타났다.

18일 방송된 SBS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 6회에서는 오태경이 한샛별(김유빈 분) 살인사건의 두 번째 용의자로 지목됐다.

앞서 오태경은 김수현(이보영 분)의 딸 한샛별이 다니는 학교 앞 문구점 주인 장문수 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오태경은 극중 10년 전 한지훈(김태우 분)이 맡은 살인사건 속 인물 장만복의 가족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용의자 선상에 올랐다.

후반부에는 한샛별의 흔적을 쫓아 오태경의 집에 들어간 수현이 방에서 샛별의 시계와 사진, 밧줄, 청테이프 등을 발견했다.

이 때문에 용의자 가운데 한 명으로 조명된 오태경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됐다.

미스터리한 캐릭터를 맡은 오태경이 용의자로 밝혀질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의 선물 새 용의자 오태경에 누리꾼들은 "신의 선물 새 용의자 오태경, 섬뜩해", "신의 선물 새 용의자 오태경, 또 다른 누군가가", "신의 선물 새 용의자 오태경, 연기 잘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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