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인과 이유비의 눈부신 미모가 눈길을 끌어 화제다.
배우 이유비가 19일 오후 서울 강동구 천호동 현대백화점에서 열린 '세컨플로어' 천호점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했다.
한편 이유비가 방송에서 자신의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표출한 가운데 이상형을 밝혔다.
이유비는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하루 한 번은 스스로를 예쁘다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날 DJ 김신영은 이유비에게 "스스로 청순하다고 느낀 적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이유비는 "사실 이 얼굴로 배우를 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운동을 한 뒤 샤워했을 때는 예쁘다고 느낀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섹시함에 관한 질문에는 "청순함뿐만 아니라 섹시함도 충분히 갖췄다고 생각한다"며 "섹시미와 청순미의 비율을 따지면 6대4 정도 된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유비 외모 자신감에 누리꾼들은 "이유비 외모 자신감, 예쁘기는 하네" "이유비 외모 자신감, 과거 사진은?" "이유비 외모 자신감, 지금 예쁘면 충분하다" "이유비 외모 자신감,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김신영은 "호흡을 맞췄던 남자배우 중 누가 가장 잘생겼다고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을 던졌다. 앞서 이유비는 지난 2012년 KBS2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MBC ′구가의서′등에 출연하며 송중기, 이승기, 원빈 등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이에 이유비는 "이승기와 송중기는 훈남이고, 원빈은 진짜 잘 생겼다. 원빈을 처음 봤을 때 그 눈빛을 잊을 수 없다. 고개를 돌려서 나를 보는데 정말 멋있었다"며 원빈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이유비 이상형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유비 이상형, 나도 원빈 좋아" "이유비 이상형 원빈 대박이지!" "이유비 이상형 이유비 예쁘다" "이유비 이상형, 난 송중기가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