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타 신형 LF 가격이 화제다.
현대차에 따르면 신형 LF소나타 가격은 가솔린 누우 2.0 CVVL 모델은 2270만∼2880만원, 세타 2.4 GDI는 2400만∼3010만원(자동변속기 포함) 사이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최종 가격은 24일 신차 발표회에서 공개한다.
지난 5일부터 사전계약에 들어간 신형 LF소나타의 계약 대수는 사흘 만에 1만15대를 기록했다. 이는 2009년 9월 출시한 YF쏘나타가 1만2787대 기록을 세운 데 이은 역대 2번째 사흘간 최다 판매 실적이다.
소나타 신형 LF 가격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나타 신형 LF 가격, 생각보다 괜찮네”, “소나타 신형 LF 가격, 나도 예약했는데”, “소나타 신형 LF 가격, 꼭 사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